좀-_-
.....
뭐라 할 말이 없어요. 이노센스.
깊이 없는 캐릭터는 그렇다 치고, 뭐지 이 엉성한 전개.
스토리 자체는 딱히 뭐라할 게 없어요. 아스라와 이난나의 전생에서의 관계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타 [이난나의 배신 정도야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다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제가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아스라를 찌른 것이 듀란달이고, 열받은 아스라가 듀란달을 뽀개서(이 때 듀란달 사망...이겠죠?) 그대로 이난나를 내려친 것. 아스라 꽤 마음에 드네요. ]
그런데 전생 이야기 말고 본편-_-. 딱히 전생이 나올 필요가 있었나 싶을 만큼 적이었던 애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전생에 얽매여서 누구누구는 그러고, 누구누구는 또 그러고(...). 그러다가 다시 돌아가서 변명 좀 하면 다 용서해주는 일행. ........이 허접한 진행 어쩔라미.
특히 리카르도 진짜 정 안 가는 캐릭터고, 앙쥬도 오만정 다 떨어지게 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루카도-_-.....이리아도-_-..칵. 그나마 스파다, 에르마나가 낫구나. 에르마나, 리카르도는 스토리상 비중도 거의 없어요(전생 애들이 별 비중없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NDS의 한계인갑다... 싶습니다. 사실 중간에 이야기를 더 집어넣고 싶었는데 용량이 안 돼서 그랬을거예요. 맞을 거예요(...).
여튼 갈등 이딴 게 거의 나오질 않다보니 매우 스피디한 진행. 노가다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 탑에 들어가니 렙이 50밖에 안 되네요. 탑 적들이 꽤 강해서 여기서 좀 더 노는 중. 적들이 강하다보니 전투 한 번에 비오의 한 번씩 쓸 수 있는데, 이건 오히려 좋네요. 스파다 비오의 무진장 봤네.
2회차는 할 생각 없었는데 전생 캐릭터들 페이스쳇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거나 볼까. 전생석은 다 샀으니.
시안 페이스쳇 보니까 귀엽네요. 아, 마티우스 정체도 실망. 미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흥.
.....
뭐라 할 말이 없어요. 이노센스.
깊이 없는 캐릭터는 그렇다 치고, 뭐지 이 엉성한 전개.
스토리 자체는 딱히 뭐라할 게 없어요. 아스라와 이난나의 전생에서의 관계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네타 [이난나의 배신 정도야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다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제가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아스라를 찌른 것이 듀란달이고, 열받은 아스라가 듀란달을 뽀개서(이 때 듀란달 사망...이겠죠?) 그대로 이난나를 내려친 것. 아스라 꽤 마음에 드네요. ]
그런데 전생 이야기 말고 본편-_-. 딱히 전생이 나올 필요가 있었나 싶을 만큼 적이었던 애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전생에 얽매여서 누구누구는 그러고, 누구누구는 또 그러고(...). 그러다가 다시 돌아가서 변명 좀 하면 다 용서해주는 일행. ........이 허접한 진행 어쩔라미.
특히 리카르도 진짜 정 안 가는 캐릭터고, 앙쥬도 오만정 다 떨어지게 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루카도-_-.....이리아도-_-..칵. 그나마 스파다, 에르마나가 낫구나. 에르마나, 리카르도는 스토리상 비중도 거의 없어요(전생 애들이 별 비중없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NDS의 한계인갑다... 싶습니다. 사실 중간에 이야기를 더 집어넣고 싶었는데 용량이 안 돼서 그랬을거예요. 맞을 거예요(...).
여튼 갈등 이딴 게 거의 나오질 않다보니 매우 스피디한 진행. 노가다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 탑에 들어가니 렙이 50밖에 안 되네요. 탑 적들이 꽤 강해서 여기서 좀 더 노는 중. 적들이 강하다보니 전투 한 번에 비오의 한 번씩 쓸 수 있는데, 이건 오히려 좋네요. 스파다 비오의 무진장 봤네.
2회차는 할 생각 없었는데 전생 캐릭터들 페이스쳇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거나 볼까. 전생석은 다 샀으니.
시안 페이스쳇 보니까 귀엽네요. 아, 마티우스 정체도 실망. 미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흥.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