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찍어봤음... 호옹 괜찮게 나오네요. 사운드가 크게 된 거 빼면; 썸네일은 새떼들 ^ㅁ^.
3장 이후의 오프닝이라 아이크네 용병단 애들이 첨가됐음. 사실은 쟤네 들어가기 전 오프닝을 더 좋아하는데 =..=;
막판의 아이크가 너무 부담스러워설. 라그즈들의 엉덩이는 언제봐도 하아하아. 왜 턱시도 무늬는 없는 것인가!

역시 새벽단 애들은 정이 안 가요.
그래도 1주차 때보단 좀 튼실하게 커 주는 듯. 2주차의 힘인가?
에디, 레오나르도, 블러드를 제대로 키우려면 와유, 요파, 네페니를 버려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고민.
지원이 창염에서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났다가 새벽에서 다시 돌아온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그래 이런 시스템이었지-_-. 한명씩 맺어주고 필드에 나가면 회화 뜨는...
근데 이 회화가 겨우 한 두마디... 장난하냐ㄱ-... 지원할 맛이 안 나네.
그래도 무기 숙련 바가 보이게 고쳐진 건 다행. 창염은 안 보여서 답답했징;

아놔... 미스트 HP가 17인데 설마 한방에 훅 가다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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