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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ㅅⓛミ 고양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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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00:18

어벤저스 4D 보고 왔습니다. 감상

헐크가 나온다는 것 외의 사전정보는 모르고 갔습니다. 

무난하게 재밌었네요. 너무 기대가 컸던 것 같긴 한데...

뭣보다 다른 시리즈를 하나도 안 봤기 때문에 재미가 덜 했던 듯.

4D는 처음이었는데, 재밌었습니다 ㅋㅋ. 놀이동산 간 기분. 허리 안마되고 좋네요.

호크아이과 멋있었고... 아이언맨이 웃겨서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역시 로키가 제일 귀여웠음~ 토르 봐야지...

2012/05/15 22:25

디아 접속이 안 돼! 일기

크롸롸롸롸롸....

대항 트박에서 대박이 터졌음에도 대항 안 하고 디아하러 왔는데 서버가 개판... 온라인겜은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패키지겜이니 좀 화난다.

2012/05/13 12:35

파이어 엠블렘 각성 플레이기 1 플레이기

의외로 변경된 점이 많아서 중간 플레이기를 쓰고 넘어가야 할 듯.
현재 16장 진행 중. 16장까지의 스토리, 캐릭터 누설 주의.


이것은... 파엠이 아니라 커플 양성 게임인가...?
창염과 새벽에서 충만하던 ㅎㅁㅎㅁ 기운은 다 어디가고 이렇게 순수하게 노멀 커플을 노리라는 게임이 될 줄은 ㅋㅋㅋ.

우선 이번 작은 지원회화가 최대 S까지 지원된다. 문제는 이 S를 지원하는 건 오직 남X녀일 경우에만;;
S를 찍으면 무조건 결혼하게 되고 2부의 경우 해당 커플의 자식들이 등장하게 된다.
문제는 이 자식들도 동료로 해서 키울 수 있다는 것...때문에 남녀 지원을 올리지 않으면 아예 못 보는 동료들도 있다는 것 ㅠ_ㅠ. 
그래서 1회차는 모든 걸 배제하고 우선 결혼부터 고고씽~ 하고 있다.

마이유닛(=참모)을 남자로 했는데 크롬과 A까지밖에 못 올린다. 참모랑 A까지밖에 안 되는 게 말이 되냐!
게다가 크롬은 그 어떤 짓을 해도 유부남이 돼야한다.... 1부 끝나면 강제 결혼. 간만에 잘생긴 주인이 나타났는데...
1부에 나오는 여자캐릭이 모두 내 취향에 !? 싶은 애들이다. 아니 이번 파엠 캐릭들은 전적으로 다 설정이 미묘하지만;
1부에서 S를 안 찍어도 가장 지원이 높은 여캐와 결혼하는 것 같다. 소와레와 분명 D였는데 크롬놈이 갑자기 고백해서 깜놀.
그런데 2주차 해도 아마 소와레를 부인으로 할 듯. 딴 애들 너무... 너무 ㅠㅠ. 특히 스미아 예뻐서 기대했는데 아... 도짓코... 목소리 젭알. 아무래도 스미아는 1부에 일러가 낀 이벤트까지 있는 것으로보아 정식 히로인으로 해둔 것 같은데... 내 취향으론 가장 뒤라 아쉽다.
자식들은 무조건 엄마쪽을 따라간다. 그러니까 여캐의 누구누구~ 란 식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직업도 여캐쪽을 물려받는다.
남편한텐 아마도 머리색...을 물려받는 것 같은데 참 소소하긴 하군 ㅋㅋ. 아빠+자식간의 지원은 안 올려봤지만 어쨌든 자식들 등장하는 외전에서도 아빠랑 이벤트가 발생하진 않는다... 불쌍한 아빠 ㅠㅠ. 아, 물론 참모랑 크롬은 제외.


현재 만든 커플+2세대로는

크롬+소와레 - 원래 적녹기사는 반드시 서로 지원을 올렸지만 이번엔 남녀라 식었고(...). 소와레는 적기사. 처음엔 녹기사인 솔이 잘 커서 소와레를 버릴까 고민했었는데... 레벨업 약간 하니 소와레 포풍성장. 덕분에 이 부부는 같이 붙어다니지 않고 따로다니며 적을 쓸어도 막강한 전력이 되었음... 하지만 소와레가 너무 남자다워서... 뭐랄까 진짜 털털한 엄마 같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긴 함. 루키나 엄마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루키나는... 애초에 예상을 했기에 실망하진 않았는데 머리가 긴 건 약간 실망. 2세대 남자애들 중 누굴 줄까 매우 고심 중. 우리 루키나를 결혼 잘 시켜야 할텐데 ㅋㅋ. 데젤은... 이번 작 중보병 디자인은 진짜 한대 때리고 싶을 정도라ㅠㅠ. 여자중보병! 싶었는데... 아쉽.

폭스(참모)+벨벳 - 폭스놈을 전작 초딩계열로 만들기 위해 바람마법만 쓰고... 노력했으나 스토리상 너무 착하고 재미없어서 포기. 저 얼굴로 착하지 마... 그래서 성격이 좀 센 벨벳과 맺어줬다. 고생 좀 해라 이넘아 ㅋㅋ. 그런데.... 마이유닛이 S를 찍을 경우에 상대방의 CG가 뜨는 고백이벤트 발생-_-. 우와 이거 무슨 연애게임이냐? 이러면 전 캐러 CG를 봐야하잖아. 2주차는 절대로 여캐로 플레이해야겠다... 게다가 크롬과 달리 모든 캐릭과 S 가능, 2세대까지 가능한 듯? 결혼까진 모르겠지만.
벨벳은 무려 거대토끼!로 변신하는 타그엘. 전작 라그즈와 비슷한 개념인 듯(대화 중 고양이나 새로 변신할 수 있는 타그엘도 있다고 하니.) 적을 잡은 뒤 두발로 앉는 게 귀여워서 계속 키우다보니-_-; 라그즈는 제약이 좀 많았지만 이번 타그엘이나 맘쿠트는 없으면서도 강해서 애용하게 됐다. 그리고 둘의 지원회화는 꽤 귀여웠다. 폭스의 실패요리를 매우 맛있게 먹는 벨벳이라거나... 좋아하는 음식은 역시 당근이러거나...
아들인 샨프레는 ...엄마는 널 그렇게 키우지 않았다 수준이고(남자 타그엘 기대했는데 ㅠㅠ)... 딸인 마크는 (딸 이름이 이게 뭔가효!) 매우 훈훈하게 생겼다. 이쪽은 엄마 머리색깔을 이어받음. 참모가 여캐면 남캐 2세대가 나오려나? 어쨌든 타그엘족이 셋이나 돼버렸다 ㅋㅋ. 2회차엔 노노랑 결혼해볼까? 아... 여캐해야지.

론크+노노 - 개인적으로 붙여서 가장 만족한 커플. 론크는 목소리가 코야스(ㅋㅋ)라 어떻게든 잡고 살 여캐를 찾고 있었는데... 노노랑 붙였더니 희대의 나쁜 놈이 돼버림. 지원회화 D-S까지 계~속 소꿉놀이 하다가 소꿉놀이 다음단계가 바로 결혼이라니... 노노는 맘쿠트라 실제 나이랑은 좀 다르겠지만 어쨌든 겉보기론 론크가 매우 나쁜 놈ㅋㅋ. 소꿉놀이 할 때 당황하는 게 귀여웠다.
딸인 응응-_-...은 이름도 그렇고 외모도 딱히 취향이 아니라 걍 노노만 키울 듯. 노노는 꽃에서 태어나는 용(...)인데 예쁘다 귀엽다!

솔+미리엘 - 미리엘은 츤데레 계열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라서 실망.. 둘 지원회하는 정말 재미없었다... 솔도 생긴 게 참 상큼한데 미리엘이랑 붙여서 그런지 재미없는 캐였고. 오히려 아들인 로랑쪽이 좀 귀엽다. 루키아에게 로랑을 줘버릴까 고민 중. 여캐는 검 쓰고 남캐는 마법 쓰고~

리베라+티아모 - 리베라는 첫 등장했을 때 얼굴만 보고 어라, 남캔가? 했는데 목소리 듣고 아 여캐군 확정. 이라고 생각했다가 남캐였다~라는 대반전에 분노한 캐릭-_-; 남캐면 목소리를 저런 걸로 하면 안 되죠.... 게다가 너 몽큰데 결혼해도 되냐; 티아모는 예뻐서 키우긴 했는데 줄 남캐가 마땅찭아서 그냥 아무나; 그래도 리베라 정도면 정상급이므로... 둘 지원회화도 사이가 너무... 뭐랄까 정중해서? 별 재미없었다. 리베라는 지금까지 본 커플 중 유일하게 고백타임에 얼굴을 안 붉힌다! ㅋㅋ. 지금은 자식 구하러 가는 외전 진행중.

가이아+세르쥬 - 세르쥬는 스토리상 비오르랑 해야 재밌을 것 같지만 비오르가 너무너무 취향이 아니므로... 아쳐가 16장까지 비오르 하나뿐이라 너무 아쉬웠다. 어쨌든 단 거 좋아하는 가이아... 그나마 귀여워하는 남캐인데, 세르쥬랑 붙이면 세르쥬가 잡고 살 줄 알았더니 지원회화 자체는 별 재미가 없었다. 2세대가 나오는 외전이 등장하긴 했는데 아직 갈 수 없는 지역이다.



그외에 1주차에서 2세대를 다 구경하기 위해 커플 육성 중. 이번 작은 중간중간 외전과 필드몬스터들 때문에 여러 캐릭을 키워보는 게 굉장히 수월하다. 게다가 어지간한 물품은 다 마을에서 팔고(마스터 크라운까지!) 돈도 넘친다...
지원을 올리는 것도 꽤나 수월한데, 창염, 새벽에선 체격차이란 게 있어서 체격이 큰 캐릭이 작은 캐릭을 구출해서 같이 데리고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저렇게 될 경우 구출한 캐릭 스텟이 떨어져서 꽤 위험했다. 이번작은 반대! 더블이라고 해서 한쪽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준다. 게다가 저 상태에서 적을 쓰러뜨리면 지원도가 오른다. 초반엔 잘 안 쓰다가 지금은 팍팍 활용중.

창염, 새벽이 아이크 영웅기;였다면 이번엔 정말 무난무난했던 과거 파엠과 비슷한 진행. 물론 2세대의 존재가 꽤 큰 재미를 안겨주긴한다. 어떤 게임이고 자식농사하는 게임은 참 재밌다. 비너브레나 오레시카나...
창염, 새벽에선 주요 캐릭이 아니더라도 거점 회화란 것이 있어서 여러 캐릭들의 성격 등을 파악하기가 참 쉬웠는데, 이번에도 물론 모두와 대화란 메뉴가 있긴하지만 많이봤자 둘만 등장하기때문에... 게다가 하는 얘기 패턴도 뻔해서 좀 아쉽다.
캐릭터는 참 뭐라 말할 수 없이 슬프고... 마음에 드는 남캐가 거의 없다. 현재까진 크롬과 론크, 가이아 정도? ㅠㅠ. 그나마도 취향에 맞는 애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투 모델링이 캐릭터가 누군지 다 알아볼 수 있게 세세하게 만들었고, 크리티컬이 터지면 컷인이 나와서 즐겁다.
문제는 모델링이... 중갑의 경우 참 둔해보인달까 뚱뚱하달까. 상체만 거대하고 하체가 작아서 그런지... 그래서 중보병은 한명도 안 키웠다. 중보병의 경우 모델링 뿐만 아니라 원화도 문제지만-_-;
마이유닛도 전직했더니 로브 안에 갑옷 입어서... 그만둬 이놈아 ㅠㅠ.
지원이 아니라도 무조건 옆에 캐릭터가 붙어있다면 전투에 같이 참여하고+목소리 지원 때문에 전투 화면 켜놓는 일이 예전보단 늘었다. 특히 방어해주는 건 정말 위급할 때 도움 된다.
하면서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건 이벤트 목소리 지원...  대화 자체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첫마디에 무조건 아! 라거나 과연~ 이런 상황에 맞는 감탄사들을 집어넣어서... 이건 계속 거슬리기만 한다=_=. 그냥 중요대화 몇개에만 목소리 지원하지...  그리고 ... 사실 목소리 지원이 더 마이너스가 된 캐릭들이 많아서 아쉽다. 개인적으론 스미아; 와 헨리, 올리비에는... 휴우.

2012/05/01 05:28

대항해시대 온라인 온라인게임

와우를 접고 할만한 온라인 게임이 없을까 하다가 회사 기획자분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 오베때 잠시 재밌게 했었는데... 그때 왜 접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콘솔 게임에 할애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였던 듯.
다시 시작해도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다. CJ의 막장운영(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막장일 줄은 몰랐다)만 아니었어도....아쉽다.

오베 때도 그랬지만 난 늘 잉글랜드로 한다. 왜냐하면... 메인퀘스트에 나오는 라이자가 예쁘거든-_-; 찾아봤지만 라이자 스샷이 없네; 아직 메인퀘 다 못 깼으므로 다음기회에...



이름은 콘웨이 ㅋㅋ. 이노센스 처음 할 때 별 생각없이 만들었는데 외모는 정말 아무 상관없다...

시작한지 2달만에 드디어 군 만렙을 찍었다. 이제 슬슬 모험하고 테크닉한 뒤 던젼이나 좀 돌아볼까 생각 중.
서버는 헬리오스. 개인적으로 유해 컨텐츠는 꽤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유저들의 특성상-_-; 욕을 많이 먹게 된 컨텐츠다. 게임 자체도 이제 아예 유해에 패널티를 많이 부여해서... 처음엔 재밌어보였는데 욕 먹어가면서까지 게임을 하고싶진않다;




내 꿈의 배였던 라 르와이얄을 구매~ 트박에서 개량 뭐시기 배가 나와서 팔고 그 돈으로 풀강화된 녀석을 샀다.
기왕이면 부캐도 갤리를 태우고 싶으나 (대항은 기본 투클라이언트를 지원한다) 군레벨 하기가 귀찮다 부캐는;;

칸노 요코의 음악은 언제 들어도 참 좋고~ 특히 아프리카의 음악이 좋은데 아쉽게도 아프리카는 무법지대일 때가 많아서... 맘놓고 항해를 즐길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2012/04/26 21:18

[구입] 파이어엠블렘 각성 구입

도착 드디어 도착 ㅠㅠ. 출발한지 일주일만에 도착... 회사에서 계속 배송상태 조회해보고 정말... 다음부턴 꼭 페덱스로-_-.


...패키지샷이 작은 이유는 비타 카메라로 찍어서... 해상도가 이럴 줄은 몰랐네. 쿨럭;


웬 언니가 있군요. 차세대 휴대용 게임 메뉴얼은 다 1~2장으로 통일하기로 했나봄.
카트리지엔 귀여운 도트로 크롬과 마르스가...


얍! 참모 외모는 쿨(?)하게 머리는 녹색계열로. ..당연히 전작의 모 참모에서 따온 것인데... 
서장 이벤트를 보고 매우 저렇게 하기 잘했다고 생각중... ㅋㅋㅋㅋ 이놈 걔계열인 듯.

이름은 크롬의 참모니 (파이어)폭스...로... 여캐면 플로라로 했겠지.


캐쥬얼 모드와 클래식 모드가 있는데 당연히 클래식 모드로;; 동료가 안 죽는 파엠이라니...;; 물론 난이도는 노말모드로 합니다(...).

어쨌든 제일 처음 공개됐을 때 일러로 매우 깠던 각성이지만 이제 이 일러 정도면...하고 꽤 만족하고 있다. DS용 파엠보다야-_-.
맵은 2D인 것 같고 전투화면은 3D. 어차피 곧 끄고 하겠지만 아직은 꽤 때리는 맛이 좋아서 켜두고 있다. 늘 생각하지만 전투화면은 GBA때가 좋음 ㅋㅋ. 
성우...는 드디어 파엠에 성우가! ㅠㅠ 싶었는데 지원대사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 
이벤트에서 특정 대사만 목소리가 나오거나 하는 식. 그래도 열화처럼 공기 참모가 아니다. 스토리상 거의 주인공급인 듯; 
모 참모군을 모티브로 했으니 당연히 마도사계열로 갈거다. 애초에 컨셉도 그런 것 같고. 

전투때 동료가 옆에 있으면 지원효과를 받는데... 음, 이걸로 지원을 올리는 건가? 아직 시스템적인 부분은 잘 모르겠다. 
3DS는 스샷기능을 지원 안해서 불편하다 ㅠㅠ. 아마 나중에 종장 멤버들이나 찍어 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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